만들고 끝낸 곳이 아니라, 지금도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사이트만 올립니다.
아래 세 곳은 웹스톤이 기획부터 개발, 현재 운영까지 맡고 있는 사이트입니다. 카드를 누르면 실제 화면이 열립니다.
다음세대가 함께 모이는 연합 사역 단체. 캠프 현장 사진을 슬라이드로 깔고, 예배 시간·말씀 훈련·다가오는 일정을 첫 화면 카드로 묶어 아이와 학부모가 각자 필요한 정보를 바로 찾게 했습니다.
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교회. 스테인드글라스를 모티프로 한 메인에 예배 시간을 항상 보이도록 고정했고, 설교 영상과 주보는 담당자가 관리자 화면에서 직접 올립니다.
3호선 교대역 인근 여학생 전용 기숙학사. 학부모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학사관리·생활관리 항목과 상담 전화를 첫 화면에 배치해, 전화 문의로 바로 이어지게 구성했습니다.
그래서 눈에 보이는 화면만 만들고 끝내는 곳이 많습니다. 웹스톤은 오픈 이후에 드러나는 것들 — 속도, 보안, 검색, 관리 편의 — 을 처음부터 계산해서 짓습니다.
현재 사이트 주소만 알려 주시면 속도·모바일 대응·보안 상태를 확인해 정리해 드립니다. 점검받으셨다고 제작을 맡기실 필요는 없습니다.